(서울=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해상드론으로 흑해에서 ‘그림자 선단’ 유조선을 공격해 불길에 휩싸인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2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보안국(SBU)은 전날 해군과 합동작전으로 해상 자폭드론 ‘시 베이비'(Sea Baby)를 사용해 튀르키예 인근 흑해서 러시아로 향하던 ‘그림자 선단’ 유조선 2척을 공격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고속으로 돌진한 해상드론이 유조선에 충돌하자 거대한 폭발과 함께 화염이 치솟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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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쾅! 불바다…러 '그림자 선단' 때린 우크라 해상드론 - 2](https://img0.yna.co.kr/etc/inner/KR/2025/11/30/AKR20251130030800704_01_i_P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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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11월30일 15시4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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